
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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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중입니다
저자는 새상에는 개인의 우발성에 일어나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고 제시하면서 어느 미국인의 신혼여행과 교토에 대해 얘기한다. 카오스이론에서 모래실험과 메뚜기 떼의 움직임에 대한 얘기
작가는 사회과학이론에서 당위를 주장하거나 결정론적으로 얘기하는것에 대해 비판적으로 본다(헤겔마르크스 주의,에덤스미스,트리클다운,p해킹,머신러닝을 이용한 생애 예측과 단순 평균을 이용한 예측의 차이없음,정치학에서 안정적 독재 상태에 대한 분석)
인간은 생존을 위해 왜냐하면 질문을 던지기때문에 단순한 우발성을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것에 대해 공감이 되었고
결정론적으로 정해져있더라도 서로가 거대한 영향력을 줄수있고 예측이 불가능한 점이 있다는것이 매력적인 면이 있는것같다.
개인적으론 요새 서구의 정신이라면서
자연(세계,다른 나라) 정복할 수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무너지기 좋은 모래성을 만드는거 아닌가 싶음
미국이 위기라면서 미국을 위기로 만드는것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세상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궁금함
구글로 뽑은 독서 뱃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