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식을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는 주린이 입니다. 하락장 오면 주식 매수할 생각에 신날것 같았는데, 지금 기계적으로 분할매수하면서도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참 수익률 좋을때 현금화를 왜 더 안했을까라는 아쉬움과. 줄어든 통장잔고를 보면 한숨이 나오고 ㅠㅠ. 다행이 마이너스가 아닌걸 고마워해야할지... 당장 몇주 전만해도 수익률이 이렇게 떨어질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하락장 진짜 무섭긴하네요.. 오늘 아침부터 최저가찍는 주식을 보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다들 힘든시기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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