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거나먹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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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 반기마다 리밸런싱 진행(특별히 새로 정하지 않는 이상 주식 6.5 현금 3 금 0.5)
2. 비율이 8 : 2정도로 10% 차이나면 반기 상관없이 리밸런싱
3. 올랐다고 불안해서 팔지 않고 기술적 분석, 가치 분석해서 익절 종목 정하기

*CBDC : 중앙은행이 공급하는 디지털화된 법정화폐, 대체가능한 통화, 계정형이나 토큰형으로 보유할 수 있다.
계정형 : 민간 기관에 계를 개설하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 현재 계좌에 있는 숫자와 유사함
토큰형 : 개인의 전자지갑에 CBDC를 충전하고 P2P거래를 하는 것(디지털화된 현금거래라 생각하면 될듯)
NFT : 발행주체는 다양하다.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디지털 토큰으로 전환한것(자산이라 생각하면 됨), 대체불가능, 블록체인 상의 스마트 계약을 이용하여 구현된다.(이더리움 같은 플랫폼 위에서 만들어진다)
=> 대체불가능하다했지만 시장 사람들이 한 자산을 분할한 형태(주식과 같은느낌)으로 받아들이면 투기자산처럼 대체할수 있지 않냐 물어봄 -> 답변은 YES 가능하다 나옴(관련된 지식이 있는 사람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토큰 : P2P를 목적으로 암호화 기법을 사용하여 가상공간에서 창출된 토큰이다. 탈중앙화된 분산원장 네트워크에서 거래된다. Stablecoin이 대표적이다
증권토큰 : 특정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금 조달 수단으로 발행되는 토큰이다.
=> NFT와는 대체가능한지 여부만 다르다고 답변을 받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