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거나먹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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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 반기마다 리밸런싱 진행(특별히 새로 정하지 않는 이상 주식 6.5 현금 3 금 0.5)
2. 비율이 8 : 2정도로 10% 차이나면 반기 상관없이 리밸런싱
3. 올랐다고 불안해서 팔지 않고 기술적 분석, 가치 분석해서 익절 종목 정하기

엔비디아
<빅테크들의 자체칩 개발. 쉽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체 AI 칩 'Braga'의 양산이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Braga-R, Clea 등 후속 칩들도 줄줄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응책으로 MS는 2027년 ‘Maia 280’이라는 ‘임시 AI칩’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는 Braga 칩 2개를 결합한 형태로 성능을 보완할 것으로 보입니다.
MS는 해당 칩이 NVIDIA의 2027년 칩 대비 최대 30% 높은 성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AI 추론 비용, 비싸도 여전히 시장은 Nvidia를 선택하는 이유>
반면 Google TPU, AWS Trainium, AMD MI300, Gaudi 3 등은 TCO가 훨씬 낮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 내 채택률이 제한적입니다.
예: TPU v5p는 24.8만 달러, AWS Trainium은 28.7만 달러 수준.
TCO(총소유비용) = AI 시스템을 돌리기 위해 드는 총비용 = 칩 가격 + 전기요금
Nvidia는 비용이 비싸지만 속도와 성능, 생태계 호환성 면에서 여전히 최강
반면 저비용 대안(ASIC 기반)은 가격은 싸지만 소프트웨어·생태계 제약 존재

ISAAC 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