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상황을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해보자
이건 pc방 시간 10분 남았는데 상대(이란)가 그걸 어떻게 알아내서, 맵 구석구석에 건물 숨겨놓고 엘리전을 신청한 것 과 같다.
상대 입장에선 그냥 시간만 끌면 이기기 때문에 유닛이 몰살당하건, 본진이 불타건 말건 상관없다. 물론 고통스럽지만 게임만 안나가면 시간은 나의 편이란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나(트럼프)의 입장에선 아무리 채팅으로 '내가 이겼잖아! naga'를 외쳐도 공허할뿐 pc방 시간 다되면 게임에서 나가야하는건 본인이다..
(투자 아이디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