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웹툰으로 조명가게를 보았지만
몇개의 장면만 기억나는 상태에서 드라마를 보았다.
도시괴담의 느낌의 여러 사건들이 보여지는데
공포의 느낌이 있으면서도 신비하고 아름다움이 같이 있어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다.
중간에 전체적인 상황을 알수 있게 하고
후반부에 세부내용을 알려주며 감정적인 드라마로 변모한다.
끝에는 다시 살짝 공포분위기와 이후 나올 드라마와의 연결고리 보여주며 끝난다.
마음에 들었고 무빙과 연결되는 나중에 나올 드라마도 기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