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출처 미상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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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 HO 250307
2025.04.25조회수 16회

아는 지인 중에 

돈이 엄청 많은 분들이 몇분 계세요. 


그 중에 

부모님께 물려 받은 돈이 아니라,

자수성가해서 자신의 직업, 사업으로 

돈을 버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저한테 같은 질문을 해요.


돈이 얼마가 있으면 부자일까?


한분은 50억원 버니까,

그 다음부터는 아무 생각이 없더래요.


한분은 200억원을 벌었는데, 

그냥 주말도 없이 일하는 게 똑같데요.


이분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돈을 벌기 전과

돈을 번 후가 똑 같아요.


차는 좋은 거 타고 다니긴 하는데,

유니클로 옷 입고, 

맨날 가성비 있는 제품만 골라 삽니다.


그럼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아니 SNS 보니까, 

슈퍼카에 명품 둘둘 두르고 다니던데?


글쎄요.


진심으로 피 같은 돈을 

자신의 땀으로 일구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남한테 보여주기 식의 

인생을 살지 않기 때문에 

그런 큰 돈을 벌 수 있었던 거에요. 


누가 뭐라든,

자신의 길을 가는 거에요.

타인의 성공잣대, 행복잣대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매일 10~11시까지 일을 하고

월화수목금금금

누가 뭐라하든 자신만의 길을 가다보니,


어쩌다 뒤돌아봤는데,

그런 부를 이루게 된 거에요.


여러분들 보고,

그렇게 피를 갈아 넣어서 

일하라는 게 아니에요.


그렇게 일 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구요.


최소한,

다른이의 잣대로 살지는 말라는 거에요.


본인의 행복, 본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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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 HO 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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