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1회차 :실절편 개괄
2강 : 선행지식 : 경제사상사
-근대 초입
대양을 건너는 원거리 교역기 본격화
교환이 근간이 될 금과 은이 유럽으로 유입
부를 징식시키기 위한 국가 경쟁이 치열
-중상주의 (15C-17C)
금과 은이 많으면 강한 국가가 된다.
특이한 점은 수익을 관세화 개인의 절약으로 줄여야 한다는 사고방식
근검절약의 사고방식이 중상주의와 맥이 닿아있음.
하지만 그런 금을 어떻게 국가를 발전시키고, 풍족하게 할지까지는 나아가지 못했음
결국 산업성장이 아니라 기득권의 이익을 추구한 것이 중상주의
-중농주의 (18C)
중농주의는 농업에서의 생산을 중시
국가의 부는 어떻게 증대되는가? 중농주의는 토지에서 나오는 농산물의 잉여가 상품과 서비스로 부를 증대시킨다.
생산의 개념으로 부를 정의함
한계 : 상공업은 소비의 영역, 비생산적이라고 생각한 것이 한계
산업혁명이 태동하기 직전이라 농업영역이 최우전 과제였던 배경
-고전경제학(18C-19C)
중농주의를 계승함
국가의 부는 어떠헥 증대되는가? 고전경제학은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량에 본질이 있다는 것
생산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가 관건 -> 답은 분업
자유무역을 통해 세계가 거대한 시장이 될 수 있을 때 글로벌 시장이 형성되어 부가 증가한다.
-신고전학파(19C)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 같은 상품이라도 계속 해서 소비하면 마지막 단위의 효용이 점점 감소한다는 법칙
국가의 부를 측정하는 방식이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노동량이라고 말한 것과는 다르게,
신고전학파는 한계효용을 토대로 하여, 소비자의 선택 그리고 수요와 공급을 토대로, 재화의 가격을 설명하게 되면서,
수학과 통계의 정량적인 방법론을 통해서, 경제학의 체계를 축적하기 시작했다.
-오스트리아 학파(1920년대)
대공황 이후 새로운 사조
대공황의 버블은 피할 수 없다. 사회 전체적인 구조조정이 일어나야만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
-케인스주의(1920년대)
대공황 이후 새로운 사조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다 죽는다.
정부가 재정 정책을 통해 위기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4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케인스주의는 황금기를 가진다.
그러나 1970년대의 스태그 플레이션에서 맹점을 보이게 된다.
경기가 침체되는데 어째서 물가가 상승하는지 설명하지 못함.
-통화주의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유통 통화량이 있으니, 재정정책보다 통화정책을 통한 개입을 주장 (신고전학파갈래 따지면)
폴 보커의 고금리 유지 정책으로 70년대 인플레이션을 잡음. (고금리 -> 통화량 감소 -> 수요하락 -> 물가하락)
3강 : 20세기 전반기 매크로 역사
-시간 지평과 레이어
초장기 장기요인은 연역적 추론의 기반으로 가지고 가고,
실전투자 할 때는 중기, 단기, 초단기 요인에 집중하면서
그런 시간 지평을 인지한 채로 20세기 초반으로 고고
-20세기 전반기
20세기 전반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헤게모니가 이양하는 시기
20세기 최초의 전세계적 금융 위기는 1907년에 일어남
-> JP모건이 개인적으로 은행들을 설득해서 급한 불을 끄게됨
-> 중앙은행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대두
-> 1913년 연방준비제도가 설립
-제 1차 세계대전 (1914년)
영국에서 미국으로 헤게모니가 이동함.
영국은 금본위제도를 선택하여 파운드화를 금과 언제든 바꿔줌
전세계 국제무역에서 파운드화는 활발하게 사용이 었음
초반에 영국은 국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
후반에는 미국에서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