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한국(물려받을 것이 없는 자들은 왜 주식을 해야하는가?)




요즘 은행이자가 잘 빋으면 3.5%를 넘어서는 것 같다.
간단하게 100만원을 넣는다면, 1년에 35000원을 받는 것이다.(세금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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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에 110만원을 적금한다. 100만원은 주식자산에, 10만원은 10년만기 예금에 넣는다.
100만원씩 3,5%를 꾸준히 받아서 예금을 한다고 해보자.
언제 10억을 모을까? 계산은 안해봐도 뻔하다. 뭐 존나 오래걸릴거 같다.
자 그러면 그렇게 은행에 적금해서 30대 중반쯤 결혼해서, 대출 풀로 땡겨서 경기.수도권 아파트 32평, 24평을 산다고 해보자.
또 대출이자, 아이가 생기면 양육비 등등..이 한국사회가 제대로 미쳤다는 걸 계산을 하다보면 점점 더 체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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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기준으로 아파트 평균 가격이 12억을 넘어선다.(평균이라는 계산에 대한 오류가 존재하긴 하지만,,그래도 평균이다)
12억..? 물론 못댐벼볼만한 자산은 아니다.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통해 노력한다면 매매까지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싯팔 너무한거아니냐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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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5살, 20대에 1억을 벌었다면 다들 잘 벌었다고 한다.(물론 아직 1억없음) 계산대로라면 29정도가 되면 1억이라는 자산을 모을 수 있겠지만 나는 만족할 수 없다 이말이야,, 자본주의에서 만든 계급은 결국 경제자본에 따른 계급이라는 것을 이미 깨달았고, 경제자본에 따라 문화자본. 사회자본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버린이상 평범하게 중산층의 경제자본을 목표로 살 수 없다.
빈익빈부익부 돈은 돈을 버는 것을 넘어서서, 돈은 문화자본의 빈익빈부익부, 사회자본의 빈악빈부익부, 내 사고력에, 내 스트레스 수치에, 내 건강에, 내 행복에 빈익빈부익부를 만든다. 그러니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들아 돈을 많이 벌어야겠니? 조금 벌어야겠니?
물론 사람마다 인생을 대하는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존중하지만, 나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을했다.
그러면 돈을 어떻게 버냐?
답은 하나, 건강한 투자 즉, 잃지 앟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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