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소형주, 금, 엔화, 미국채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특정 방향쪽으로 쏠림 현상이 단기적으로 빠르게 발생하는 것 같네요.
비트코인도 트럼프 영향받아서 오르고, vix는 선물시장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20 언저리에서 놀고 있습니다.
중소형주는 실적 발표와 상관 없이 연일 52주 최고가를 기록하는 종목들이 꽤 나오는 것 같습니다 : smr, cava, sg,rklb,cls 등. 물론 단기적 테마 때문에도 있지만 시장의 여유 자금이 갈 곳이 없어서 강한 추세를 만드는게 아닐까 생각드네요.
금은 안전자산, 인플레이션, 국채 금리 등과 상관이 있는 자산인데 밸리에서 다뤄진대로 usd로 금 거래를 해야 하고 수요가 감소하는 추세라는 점에 설득을 당해서 그런지 숏을 쳤습니다. 도대체 어떤 요인으로 인해 올라가고 있는지? 저는 약간 투기세력때문일거라고 베팅합니다.
엔화도 여러번 다룬 이슈인데 일본의 저력을 믿어봅니다. 약속의 152....
160&jpykrw 860이 동시에 온다면 추매할 예정입니다. 일본은 한 세대가 지났고 저력이 있으며 기술력과 함께 미국이 밀어주는 나라입니다. 원화보다 약해지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미국채는 다들 관심이 많은데, 저는 30년물 기준 4.5면 나쁜 거래는 아니다 생각하고 조금 주웠습니다. 역사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양적완화를 하면 1.5까지는 내리는데 그럼 대략 5-60%수익은 나니까 작은 비중으로 포트폴리오의 손실을 조금은 막아줄 수 있기에 지금 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비록 이런 상품들의 포지션은 작게 가져가지만,논리가 매매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시장을 몸소 체험해보고자 합니다.
손실이 나더라도 앞으로도 큰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시장은 FM대로 움직이는 법이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