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으로 인한 석유제품 수급 이슈.
전자는 과연 이로부터 자유로울까
SCM이 이를 과연 잘 해쳐나갈 수 있을까...?
나의 생각은 no. 꽤나 큰 리스크라고 생각
게다가 팩트체크는 해봐야겠지만,
최근 삼전이 분기단위 계약이
아닌, 장기계약으로 전환한다는 얘기가 있다.
반면 capex는 26년 50조에서 110조로 확대.
장기계약이 이행되면 좋지만, 시황 꺾이면, 공긎 리스크가 발생하면 피해가 분명 발생,
설비 po내고 취소하면 이로인해 또 피해
솔직히 장기적으로 ai 수혜는 메모리지만 잠시 쉬어가는 사이클이 될 것 같다: 적어도 주가에 대해서는
석유 제약 이슈로 인해 문제되는 반도체 소재들.
요즘 섣유가 안 들어오니 다운스트림 제품들 중간 유통이
막힌다고 함.
https://g.co/gemini/share/f0fde4f7df5a

전자 보유비중 50% 매도
50%확률로 배정했던 pbr2.5 목표가 도달
Insight에 적은 시나리오
"현 상태에서 호황을 누리다가 AI시장의 변화, 혹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cost 증가, CAPA 확대로 pbr, roe 상승하 다가 6개월 안에 막히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오늘 amat의 실적 발표간 26년 전망
"회사는 2026년에 반도체 장비 사업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는 하반기어 집중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amat 컨센에 기반영된 27년 매출 yoy 20% 상승.
삼성전자 p4 d1c 증산, hbm4 출하 발표
삼전 bps 컨센도 상향조정.
당연히 생산량이 늘어나니 bps는 증가.
amat의 매출 상승 >> 전자의 cost 증가는 예고된 일
하이퍼스케일러와 애플같은 레거시디램 고객들조차 메모리 걱정
즉, 인플레이션 요인, 빅테크 수익성 추가 하락 요인
이른 감은 있지만 이상의 수익은 나의 영역X
결론 : 보유비중 50% 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