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대한 나의 생각

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2.13조회수 5회

문어와 쭈꾸미사이
구독자 20명구독중 4명
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나의 투자의 시간은 첫 투자부터 시작하면 18년 정도되지만 이건 제대로된 시간이 아니고 그냥 흘러간 시간에 불과하다. 그래서 나에게 투자란 2020년경 부터 시작해서 과언이 아니다. 이 차이는 뭐냐?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이전에는 그냥 단편적인 뉴스만 보고 투자를 했고 남들이 좋다고 하면 사는 식이 였지만 2020년부터는 유튜브와 팟빵등을 이용해서 공부했고(여기서 공부는 따라사지 않고 단편적인 지식들을 학습) 추가적으로 역사적 대가들의 책을 보면서 주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Velly AI의 입문자 멘토링을 첫 영상을 보면서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다. 최한철 대표가 마틴샐리그면 인간의 행동에 대해서 투자유형을 비교한 사례가 나온다.
하지만 투자는 Having으로 시작해서 Doing해야 되고 Being하지 않으면 과도한 욕심 때문에 망하거나 본전이되거나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경험했다. 즉,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실력을 키워야지 한가지로 꾸준하게 될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주식 고전을 읽고 감정들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뭘해야 되는지 찾아보고 사면서 경험하면서 심리적인 불안감과 갈등을 고민하면서 극복하고 이제는 단호감과 과감함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진화단계
Having(욕망과 비젼) --> Doing(성취와 성과) --> Being(성리학의 이기론과 불교의 공사상)
그렇다면 주식투자에 대한 공부는 어떻게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