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PI가 국내소매판매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

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2.14조회수 4회

문어와 쭈꾸미사이
구독자 20명구독중 4명
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오늘 소비자지수에 대한 칼럼을 읽고 그 동안 방송에서 미국 CPI, PPI, ISM PMI 대해서 말하는 걸 수도 없이 봤다. 하지만 방송을 볼때는 이게 뭔지 알았지만 막상 글을 볼때는 생각나지도 쉽게 따라가지도 못했다. 솔직히 쉽지 않았다.
왜냐 '이게 우리나라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나'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미국은 소비국가라 원자재 수요가 많아 질수 있기 때문이야라고 말한다면 그렇다면 원자재가격을 보면되지 날마다 미국CPI를 말하는 걸까? 그걸 모르겠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무역국가기 때문에 수출입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야' 라고 말한다면 그러면 중국이 규모가 더 큰데!라고 말하고 싶다.
난 현재 지난번 금투자 빼고, 국내주식에만 투자한다. 근데 다들 미국미국하는데...미국투자를 하면 당연히 알아야 겠지만 그게 아닌 나로써는 왜 미국을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오늘 칼럼을 보고 국내소비가 코로나 펜데믹 버블 붕괴이후 지속적으로 하향하고 있다는 걸 처음본다. 이런 건 방송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다. 이래서 국내방송은 참고할께 못되는거 같기도 하다.
오늘의 궁금증 미국CPI가 우리나라 소매판매지수하고 어떤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려주면 좋겠다. 난 여태 이런 상관관계를 말하는 걸 들어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