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마비엔에이치에 대해서 나름 제무재표를 선형화하는 작업을 해봤는데 인터넷에서 다운받아서 하는 도움받아 작업해봤데...
소름이 돋았다. 하락전환한 시점과 연환산 영업이익이 꺽이는 시점이 거의 비슷하다.
아~ 이대로 둘것인가! 빨리 도망 갈것인가?
정량적인 분석은 이걸로 끝난거 같다. 정량적으로만 보면 투자하면 안되는 회사다. 내가 빌밀러가 아마존에 투자했던거 같은 분석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정성적인 분석을 추가적으로 해봐야 겠다. 일단 윤여원대표가 매출의 2%는 R&D 쓴다고 했는데 그건 찾지를 못했고, 어제자 기사내용에서도 해외매출이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중국이 내수 경기를 부양할려고 어떻게 나왔느지 월말까지 가서 확인해봐야 겠다.
내가 매수한 가격이 안전마진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땅굴을 파고 더들어 갈 것인지 차트와 뉴스로만 대응을 해야겠다.
대신 일희일비해서는 안된다. 현재는 +다. 다만 행운에 속지마라!
'사령관 2년차' 윤여원, 콜마BNH 글로벌 공략 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36457

특히 일본 매출이 30% 성장했고 말레이시아와 대만에서도 각각 28%, 36%의 성장을 보이며 해외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차트와 영업이익이 꺽이는 차트가 비슷하다.

Velly AI에서 종목확인을 하니 매출은 횡보하는 상황에서 영업이익은 출고 있고 영업비용이 증가하고 있었네! 이론~

영업부문(해당 실적은 2023년도 회계분)
아직 2024년도 실적발표가 안나와서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2024년도 실적은 2.28발표하는 걸로 안다.


'ESG 진심' 콜마BNH, 업계 '모범생' 등극 https://dealsite.co.kr/articles/136719 최령기자가 콜마를 밀어주는 기사를 계속 쓰고 있다. 정국이 어수선해서 관련 약사법이 통과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메이저 언론에선 소외되어 있지만 꾸준한 언론플레이는 나쁘지 않은 거 같다.

일자리 창출기업상은 콜마비앤에이치[200130]

[약사공론] [현장] 다이소 '건기식' 풀렸다…약국가 "대형사고 수준" -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57372&category=B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이었다. 함 회장은 19세였던 1977년에 오뚜기 입사 후 22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이어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사장(13.5년), LIG문화재단 구자훈 이사장(13년), LIG손해보험 구자준 전 회장(12.9년), 휴스틸 박훈 대표이사(12.3년) 순으로 임원 승진이 오래 걸렸다. -기사 제목 : 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 후 3.8년만에 임원...사장단은 12.3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13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