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와이프도 수술을 잘 마쳐서 친정에서 회복중이고
- 그 덕에 멘탈도 돌아오고 있고
- 2박 3일 병상 간이침대에서 썩은 몸을 풀기 위해 러닝도 했고
- Valley Space 기획서도 두개 냈고
와이프 회복 때문에 처가에서 데릴사위제 5일차이지만, 롤 못하는 거 빼고는 다 좋습니다. (장모님 밥 너무 맛있...)
어쩌면 롤 못하는 것 마저도 장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칼바람 증강으로 쓸데없이 도파민 안뿜어내고 장인어른 컴퓨터로 경건하게 신가치투자 실전편 2회차 3강 재무상태표 재구성하기 공부 중입니다.
일주일 사이에 지옥을 다녀왔지만, 결국 다행히도 모든 것이 정상화 중인 것 같아서 심야감성에 노래 듣다가 글을 남겨봅니다.
평범한 일상이 죽도록 싫어서 투자공부를 하면서도, 평범한 일상이 가장 어렵고 소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