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많이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실력은 참가자들 중에서 한참 바닥인데도 커뮤니티 장학금 1위 수상을 했습니다.
겸손도, 가식도 아니고 진심으로 전부 참가자분들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투자실력과 성과가 참여도와 별개로 저조해서 그 괴리가 참 힘들었는데, 이열치열로 악에 받치는 심정으로 내년도 기획안도 두개나 제출했고, 그것도 역시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소중한 기회를 받았습니다. 헛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막힐때마다 아낌없이 지식을 나눠주시는 스터디원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스터디 할 때 마다 세상에 얼마나 대단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 지 겸손을 주입당하고 있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저에게 개인적으로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이었는데, 새해에는 부디 저도, 여러분도 좋은 일만....제발 좋은 일만!
종교는 없지만 기도하겠습니다.
새해는 붉은 말(馬)의 해라고 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