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efin은 게임 체인저가 될 겁니다.


Cerefin은 게임 체인저가 될 겁니다.

ㄷㄷㄷ 고수...
저는 계속 제가 보는 화면을 못 보고 링크를 달라고 해서 (링크 주면 로그인 필요하다고 함) 약간 좀 고문해서 정보를 얻은 다음 쓰니 괜찮더라구요!

지금 매크로쪽은 아직 못해봤고, 펀더멘털 쪽 돌려보고 있는데...
와... 저는 제가 팔란티어 프로젝트 한답시고 직접 어려움을 한번 겪어봐서 그런가, 경외감의 연속입니다.

펀터멘탈 체크 어떻게 프롬프트 해서 돌려보셨나요? 저는 DCF 같이 해보려고 하는데 계속 지금 제 페이지를 잘 못읽어서 흑흑...

현재까지 물어본거는
PLTR 최근 3년 손익계산서 특성을 분석해줘
영업 레버리지가 강하게 걸렸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쉽게 설명해줘
영업외손익이 크다고 언급한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파악해봐.
자, 아래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1. PLTR 분석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것은 FDE(현장파견엔지니어)들의 비용처리를 R&D 비용으로 처리해서 SAAS기업과 같은 높은 GP Margin을 가져간다는 것인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이런 처리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2. PTLR의 SBC비용에 대해서 조사해보고, 이 희석분을 주주가치 측면에서 DCF시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을지 생각해봐.
1. 그럼 PLTR의 미래 SBC로 인한 희석률을 전망, 추정해봐.
2. PLTR은 EPS*PER 방식의 밸류에이션 시에 높은 GPM마진을 근거로 SAAS기업의 멀티플을 강조하면서 Rule of 40에서 높은 수치를 IR자료에서 자랑하는데, 이게 맞냐 이말이야. 어떻게 생각해?

자, PLTR도 지금 이 쟁점을 의식해서, 고객사를 대상으로 부트캠프등을 활성화해서 FDE들이 더이상 고객수에 비례해서 파견나가지 않고, 고객사가 자체적으로 AIP등을 이용해 온톨로지를 구축하게 하는 등 FDE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
근데, 그렇게되면 아무리 AIP가 고객사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RAG라고 하더라도 거기서 발생하는 할루시네이션 문제 이런것들은 어떻게 해결하지? 결국엔 FDE가 그런 파인튜닝을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
그럼 실제 분기별 FDE 인건비는 매출에 비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분석해봐
그럼 너는 지금 10-K 파일링 원문을 읽어오는 것도 가능해?
2025년 12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최신 10-K기준으로 FDE와 관련된 언급내용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으면 긁어와줘

니가 생각하기에는 PLTR를 밸류에이션 하려면 어떤 밸류에이션 방식이 적합할 것 같은지 생각해봐.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근거를 제시해봐
뭐, 가령 전통적인 EPS*PER멀티플방식? DCF? Reverse DCF?
근데, 일단 그런거 다 제껴두고,
PLTR의 미래 매출액 추정방식에 대해서 고민해봐
그럼 니가 제시하는 방법론으로 향후 5년간의 시나리오별 매출추정과 근거를 제시해봐
매출액 추정에서 가장 중요한건 "저 값이, 저 CAGR이 왜 나왔냐"인데, 그거에 대한 논리가 부족한것 같은데, 왜 저값들이 나온건지를 설명해봐
"애초에 그렇게 생각을하고" 저 숫자들을 뱉은거야? 아니면 임의 숫자로 뱉은건데, 내가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논리를 끼워맞춘거야? 정확히 얘기해봐
오케이 그럼 Reverse DCF부터 해보자

방금 역산된 FCF CAGR 60~65%를 매출 CAGR × FCF 마진 조합으로 풀어서(“매출이 몇 %면 마진이 몇 %까지 가야 하냐”) 현실성 체크를 수행해줘.
할인율은 10%로 둬봐 일단
그럼 마진 상단을 65%로 맞추는건 지나치게 공격적인것 같고, 55%로 가정했을 때 (내생각엔 이것도 상당히 낙관적인 것 같지만), 필요한 매출액 성장률 CAGR
마진 상단을 55%로 가정:
FCF CAGR 60%를 맞추는 데 필요한 매출 CAGR ≈ 55.0%/년
FCF CAGR 65%를 맞추는 데 필요한 매출 CAGR ≈ 59.9%/년
이게, 아까 답변한 PLTR의 탑라인 매출추정의 세부산식으로 미루어봤을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지 Sanity Check를 해줘

이런것들 물어보고 있고, 아직 Sim DCF End to End로는 안시켜봤고 Reverse DCF 띄워놓고 가정값들에 대한
1. 추정방법
2. 현재 결과로 나온 값들을 사업모델과 확장성, 과거 추이로 미뤄보았을때의 Sanity Check
이걸 시켜보고 있습니다!

와우 정말 디테일하게 물어보셨군요! 저는 너무 브로드하게 "해줘"해서 똑똑한 세레핀이 멍청해졌나봅니다 ㅠㅠ 역시 도메인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갑니다!

Cerefin 나왔나요?

클로스드 베타로 저번 지방 순회 퓨전데이 참가자들에게 테스터로 제공됐습니다!

그렇군요! 얼른 출시되면 좋겠네요. 어떨지 너무 궁금합니다ㅠ

넵 클로즈드 베타로 피드백을 위해 열심히 돌려보는 중입니다!

와우... 기대가 되네요.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일단 제가 raw 데이터 처리에 대한 도메인 지식이 전혀 없어서인 것도 있지만, Valley AI 내부에 있는 재무, 실적, 공시자료 데이터를 환각없이 이렇게 불러와서 답변할 수 있다는 것부터가... 감동입니다.

아 이건 정말 좋네요 !! 항상 10-k나 어닝콜을 학습시키고 로드 걸리는게 큰 스트레스였는데 잘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오 퓨전데이 못 갔는데 얼른 써보고 싶네요!

아고 ㅜㅜ 아쉽습니다. brightperson님도 펀더멘털에 관심 많으신 분이니, 분명 좋아하실겁니다! coming soon...

아... 뉴로퓨전을 샀어야 했는데....

저도 사고싶읍니다 렬루다가....

끼앗 나두 써보고 시퍼용 으허헝 ㅠ
근데 api는 gpt일까요? 아님 클로드? 궁금하군여

얼핏 라이브에서 클로드로 들은 것 같습니다! (확실치 않음)

오옷 네넵 참고하겠슴당 ㅎㅎ

제가 듣기론 gpt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참고로 직접 물으면 답변 안해줍니다. ㅋㅋ세레핀이라고 하더라구요^^

아... 침이 질질 흐릅니다. 이렇게 기대감 띄워주시면 안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