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Y5Y 얘 언제 스멀스멀 여까지 올라왔지...?
- 주황색은 10년물 국채금리
- 파란색은 5Y5Y
2. 이란전쟁 직후 당시 내러티브는 "유가는 지정학에 의한 단기적 이벤트에 의한 상승이고, 장기 기대인플레가 견고한 이상 장기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 이었음.
3. 그래서 10년물이 오르는 3월 내내에도 5Y5Y는 시큰둥했었음. 심지어 잠깐 떨어졌었음
4. 근데 갑자기 4월부터 갑자기 반응하기 시작.
5. 뭐 게시판에 특정 분위기 조성하려고 하는게 아님. 그런거 싫어함.
6. 그냥 언제는 휴전도 아직인데 유가니 물가니 금리니 해도 다 쌩까고 "와 메모리! 반도체!" 이러면서 올려 제끼더니,
언제부터 그렇게 물가 금리 신경썼다고 갑자기 반영하기 시작하는 거 보면서 매크로 내러티브가 얼마나 급격히 변하며, 이를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뿐.
7. 한줄 요약: 매크로는 뒤지게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