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도 그렇고 valley 피드도 잠시 FOMO에 사로 잡힌거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FOMO까지는 아니나 너무 일찍 팔아버린게 아닌가 후회감이 살짝 밀려오기는 하는데
그럴수록 마음을 다스리고자
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중 11장 책의 일부분 올려봅니다.
1. 주가가 정확히 천정을 쳤을 때 팔 수는 없다. 팔고 난 뒤 주가가 계속 오른다고 자책해서도 안된다. 일찍 팔지 않으면 늦어버린다. 당신의 목적은 큰돈을 버는 것이지,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다고 흥분하거나 희열을 느끼고 끝없는 욕심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다.
2. 세계적인 은행가로 성공한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 나는 절대 바닥에서 사려고 하지 않았고, 늘 너무 일찍 팔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