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니3와 몰타봇(클로드봇)관련 자료들을 찾아 보니 AI 산업의 꽃은 아직 피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빅테크들의 AI Agent 출시 소식도 그리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닐 것 이다.
규제와 문화 정치 문제로 지역 별로 도입 시기와 허용 정도는 각기 다르고
이걸 받아들이는 기간도 각각 다르겠지만정해진 미래인 것 같다.
지니3 리뷰를 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 보고 싶을까?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을까? 상상해 보게 된다.
지금도 수요에 비해 연산력이 턱 없이 부족해 유료 사용자도 하루에 7~8초 정도 되는 영상 몇개 만드는게 전부다. 시간이 지나면 2~3시간 짜리 장편 영화를 만들게 될 것이다.
그것도 수억, 십수억 명이...
이것만 하더라도 알마나 많은 연산력과 메모리가 필요할지 상상이 안된다.
우리가 상상하는 자율주행, SMR, 우주데이터 센터 등등 모두 다 현실로 이뤄질 것이다.
그 시간이 문제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