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이 안와서 스텐리 드러켄 밀러와 하워드 막스의 포트 폴리오 구성 종목들을 좀 뒤져봤는데 진짜 이 사람들이 무언가 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
스텐리 드러켄 밀러가 나테라와 테바를 샀을때 따라해보겠다고 조금 실험을 했다가 나는 그 트럼프 관세 충격 변동성에 못이겨서 빠져 나갔는데 지금 보니 참 하하하
하워드 막스의 Garrett Motion Inc 포지션은 이게 무슨 회사인지도 몰랐는데 일단 턴어라운드 한 것은 알겠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전기차 유행할때 역발상 투자를 했던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에 진심인 것으로 보이는데 향후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졌다.
이것 말고도 금광주에 미리 포지션을 잡아 놓았던것도 그렇고 아... 이제는 진짜 SNS나 뉴스에 나오는 종목들 보다도 이분들이 어떻게 하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 보고 더 많이 생각해야겠다.
다음 13F가 이번달 17일 마감 이라 하니 이제 곧 열공 모드로 들어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