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난날 아마존 투자분석을 써놓고 민망하지만, 현금 흐름은 정말 좋다고 말 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투자 한 것에 대해 리턴도 확실하다 말 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구글과 아마존 1 대 1로 비교하자면 현 시점에서는 구글이 투자 적정성 면에서 더 좋지 않나 싶네요. 머 둘다 흐름이 좋진 않지만 ㅠ.ㅠ
AI를 중심으로 놓고 포트를 운영했기 때문에 최근 하락은 뼈아픈데요 저는 그래도 CAPEX 투자가 어느정도 갈무리 되고나서 캐시카우로 변모할 그 미래를 생각하며 조금 더 버텨 볼까 합니다.
크리스 혼이 비자를 왜 이렇게 많이 들고 있나 했는데, 자본경량화 모델에, 현금흐름이 좋고, 주주환원정책도 좋으니 이럴때 강한 면모를 보여주면서 꾸준히 우상향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구루들이 자본경량화, 현금흐름, 주주환원정책 이 세가지를 강조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기술주 중심의 승자 맞추기 게임같은 현재 투자 스타일에서 탈피 할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