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기업 분석을 하려고 합니다. AI도 적극활용 하고 있어요. 지금은 질보다 양입니다.
많이 해봐야 식견도 넓어지고 세계관도 튼튼해지겠죠.
가끔 너무 많이 올리나? 하고 눈치가 보일때도 있는데, 하면서 솔직히 가장 많이 느끼는건 제가 너무 뭘 모른다는 감각입니다.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이 올리려합니다.
저도 배우지만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글을 지어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면서 느낍니다. 왜 홍진채 대표님께서 투자 얘기를 하면서 세계관 이야기를 하셨는지 이 세계관이 부실하면 어떻게 위험 할 수 있는지... 덜 위험하고 즐거운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기 위한 발버둥이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