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스포칼립스로 갈려나간 회사들 중에 경제적해자에 변함이 없으나 가격만 내려간 회사들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회사들을 찾아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무디스는 AI가 신용평가 모델은 따라 할 수 있어도, 이제껏 쌓아온 이들의 신용을 단번에 무너뜨릴수 있을까요? AI는 사용자에 맞춰서 보통 이야기하던데 그리고 AI는 한편으로는 조작도 간단한 편이라 AI로 신용평가를 맡기는 무언가를 만든다고 이걸 신뢰할까요? 신뢰하더라도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을까요??? 그리고 회사들이 자신들 신용평가 해달라고 데이터를 주는데 무디스나 S&P니까 믿고 주는거지 갑자기 듣보잡이 나온다고 이걸 줄 수 있을까요??
이제껏 쌓아온 이들의 공정함이나 엄격함에 대한 시장의 신용의 역사도 경제적 해자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껏 이어온 거버넌스 까지도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반반치킨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