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 반도체 주식들 다 정리한게 천추의 한이 될 것 같다...ㅠ.ㅠ
23년 부터 샀으니 이 정도면 배부르다 팔고 후회 말자 했는데 이게
막상 마음이 그게 아닌기라
26년에는 다시 하이퍼스케일러와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오너들이 주도 할 거라 봤는데 이렇게나 큰 스케일의 사이클이었을 줄이야...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 사고 싶긴한데 모두가 다 GOGOGO를 외치고 있으니
막상 또 겁이난단 말이지 + 최근 위아래 무빙 변동성이 더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변곡점아닌가 싶기도 하고 ㅠ.ㅠ
아무튼 껄껄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