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 고민 끝에 크게 넣었는데 주말사이에 전쟁이라니...;;
페트로브라스의 가장 큰 리스크는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경우가 잦았음(국영이니 뭐...) 유가를 강제로 찍어 내리는 일, 쓸데 없는데 투자하는 경우 등
룰라는 그렇게 하기보다는 배당을 현금으로 보조금 명목으로 뿌리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긴 하는데 아무튼 이건 리스크이긴 함
이번 선거 여야박빙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파가 집권하면 최상의 결과는 VALE처럼 민영화 추진의 가능성도 있음 실제로 예전 시도도 있었음.
물론 정부의 입김이 닿겠지만 호재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음 헌데 솔직히 이런 꿀통을 민영화 하진 않을것 같지만 추진하는 모습만 보여줘도 주가는 오르지 않을까 싶음
그냥 던져놓고 기다리면 이런 저런 이벤트의 발생으로 엑싯 기회를 한번 쯤은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아주 길게 보고 배당 받으며 재투자 하다가 랜덤 이벤트 발생시 엑싯 이런 느낌임
한번 기업 분석으로 다뤄 보겠음

방구석세계관
2026.02.26
Petroleo Brasileiro SA Petrobras
늦었을까? 지금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