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은 아니지만 오만 외교관이라는 사람이 이란은 핵 포기수준의 협의를 하기로 결정을 했고 굉장히 속도도 빨랐다고 함, 그런데 갑자기 전쟁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또 한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이 원하는 것은 이란 혁명대의 해체다.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위협은 언제든지 발생 할 수 있다. 의 요지로 이야기 하는데 이 글을 보고 상당히 수긍이 갔습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참수 작전을 지속 할 것이라 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좀 어려웠는데 지금은 저궤도 위성이 엄청 돌아 다니고 AI와 엄청난 컴퓨팅 파워 + 실전 경험이 있으니, 이번에는 놀라울 정도로 속도가 빨리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려하는 바는 서열 밑에 있는 애들이 이데올로기적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고 실무 감각은 없어서 보통은 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전쟁은 이란 권력자들이 이데올로기보다 생존을 선택 할 때까지 지속 될 것 같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