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부, 공식적인 선언은 없었다고 합니다만 사실상 봉쇄인 상황으로 이미 우회 항로를 선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가 얼마나 더 오래 갈지는 아직은 알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이건 제 뇌피셜이지만 왠지 트럼프와 푸틴은 암묵적이든 아지면 뒤에서 따로 이야기를 했던 둘간의 동의는 있었던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와 협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베네수엘라와 이란 작전을 감행 한 것을 보면 둘간의 모종의 합의가 있었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심지어 평화유지 어쩌구 그런 써클에 초대 했던것 같은데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면 그냥 미국이 혼자 좔라 쎈걸까요?? 그래서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걸까요?
이런 상황에서 인도의 모디는 중국 인도와는 다르게 미국쪽 편(애매하지만)을 들어주는 멘트를 했네요.
브릭스도 깨지는 걸까요? 어째 세상이 다극화로 가다가, 미국 중심으로 다시 재편되고 있는 그런 느낌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