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맞을때도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바이더딥 해라 홀딩하면 이긴다.
결국 시간이 해결해준건 맞죠 그런데 이런 시기를 그냥 가드도 안올리고 맞으면
진짜 상처가 큽니다. 기회비용도 크구요
에너지, 방산, VTIP, 현금 같은걸 괜히 섞으라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최악의 대비를 좋을때 하면 좋은데 보통은 한대 터지고 시작하니 정신이 없어요.
일단 카운터를 맞았으니 어질어질 하니 좋은 결정하기 어렵지요.
일단 모르겠으면 가드 올리고 조금 쉬어야 합니다. 내가 그로기인데 바로 카운터 날릴 생각하면 또 카운터 맞습니다. 이 상황이 얼마나 오래가고 어떻게 될지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가 휘말린건 경제적 이벤트가 아니라 전쟁입니다. 그래서 더 알 수가 없어요. 어디서 어떤 공격이 날아 올지 알 수 없죠. 스파이더 센서같은게 없는 이상 저는 롱 숏 예상 안하고 가드올린상태에서 웅크리고 있겠습니다.
모래 폭풍이 좀 잠잠해지면, 뭐라도 보이겠죠. 그 전까지는 그냥 웅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