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일어나 버렸는데 아마도 스트레스 때문??
아이가 일어나면 또 시간이 없으니까(놀아줘야 하니까) 얼른 분석글을 쓰고 시작하는 야심찬 하루
에너지쪽에 꽂혀가지고 최근 에너지 관련 주식들을 많이 썼고 앞으로도 이쪽으로 많이 쓸것 같음
뭔가 새로운 세계를 알게되서 신기한게 많은 기술주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듯
전쟁이 아니라도 게속해서 물질 세계가 중력이라는 생각이 있었고, 모두가 투자, 지출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이에 따른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함, 전쟁은 진짜 촉진제고 기름을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과 인플레이션은 피 할 수 없는 숙명이 아닐까하는 다소 성급한 예상을 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