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이끈 원자재 슈퍼사이클과 종결
1. 19세기 산업 혁명
→ 1873년 금융 공황이 발생으로 종결
2. 2차 세계 대전 직전, 군비 확장 (재무장)
→ 전쟁의 끝으로 종결
3. 1950~1960년대, 팍스 아메리카나로 미국의 부흥, 유럽 일본의 복구
→ 오일 쇼크, 물가폭등으로 인한 고금리 정책(폴볼커)
4. 2000년대 중국과 신흥국들의 스위트 스폿 진입으로 폭발적 수요 증가
→ 2011년 중국 인프라 투자 정점, 셰일 혁명과 2014년 유가 폭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