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대회에 참가 하게 된건 사실 타인을 위한 것 보다는 스스로 공부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100개 목표)
제 세계관이 부실하다는 것을 알았고 홍진채 대표님 이야기 처럼 세계관이 부실하면 그 리스크는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밸리 ai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과 평가 방법도 만족합니다. 틀이 있어서 배우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부끄럽지만 이 대회전에 밸류에이션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적용해본적도 없었으니까요. 재무제표도 이전보다 훨씬 많이 보게 됩니다.
지금은 비록 제 스스로를 위해 글을 쓰지만 성장해서 독자들을 위한 분석글을 쓸 수 있을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 대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별 기업을 분석하면서 느끼는건데 하나 하나 정확하게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조와 짜임 전략 전술이 더 중요한것 같다 느끼고 있거든요.
만약 이런 대회가 있다면, 참여하면서 공부도 많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