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세계관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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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세계관
2026.04.06

너무 광광 떠들어 대니 오히려 협상이 코앞에 놓여 있는 것 같기도 함

둘다 진실을 이야기 할리 없음, 둘은 치여하게 싸우고 있으니까

화해전까지 둘의 이야기는 언제나 불일치


3자(제3국)의 이야기가 그나마 들을만 하다고 생각함

호르무즈 해협을 살짝 열어 준건 대단히 좋은 신호가 아닌가 싶음

협상안, 둘이 동의한건 아니지만 작성이 되었다는 것도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생각함


그리고 왔다 갔다 고민 끝에 그냥 리스크 온 하기로 했음 나름의 이유는 있음

1. 올해 1월에 오래 가지고 있던 몇개의 주식을 정리 하면서, 대출은 다 정리함, 현재 대출 제로

2. 나는 조정(인지 아직은 모르지만) 시기에 운이 좋게도 에너지 섹터의 비중이 높았고 이시기 오히려 벌었음

3. 내가 사고 싶었던 기업들은 상당히 떨어져 주었음, 그래도 비싸다는 의견도 많지만 스프레드는 벌어짐

4. 속도조절 할거지만 혹시 지하실 만난다? 그때는 대출을 활용할 생각, 카운터 포지션도 좀 있음


나스닥 롱!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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