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흥분을 조금 가라 앉히고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캔들이나 이평선을 에너지나 파동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음,
결국 근본으로 들어가면, 결국 사람들의 마음이 시장을 만든다는 것
한동안 사람들이 가장 기다려왔던 것, 가장 불안하게 만들었던
에너지가 휴전이라는 완화에 의해서 반대로 터져 나오는 거라 생각함
때문에 상당 기간 기술주는 상승을 기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반대 사이드는 원유와 기름집들에서 나오고 있고 에퀴노르나 패트로브라스 등의 에프터주가가 떨어지고 있음
휴전 첫날이라 조심 스럽지만, 적어도 이번주는, 한쪽은 과열로 한쪽은 냉각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그런데 만약에 기름집 특히 내 관심사인 $EQNR $PBR.A $CHRD 등이 운 좋게 많이 떨어져주면 다시 들어가려함
이유는 종전이 된다해도 기름 값이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임
그리고 얘네는 배당을 많이 많이 줌, FCF도 좋음, 요즘 같은 금리 시대에 이건 상당한 이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