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도 비슷한 걸 느꼈었는데 그냥 상상해 보면
일반인이 나이키 등등을 사듯이 에르메스를 살 수 있는 충성도 높은 고객층들이 생각보다 꽤 있을 듯 싶다. 뭐 자산이 몇 백억 이상만 되더라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사람들의 전체적인 부의 크기를 생각하면 뭐 팬티도 에르메스만 고집해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다.(팬티 있는지는 모르겠음) 어떻게 보면 더 올라가기도 어려운 하이엔드니까 충분히 여력 되는데 굳이 하위 브랜드를 살 필요는 없겠지
그러니까... 아... 부럽다... ㅋㅋㅋㅋㅋ

사이다맛떡
2026.04.15
성장률 컨센 하회로 2주석 두드려 맞고 있는 에르메스.
IR 자료 보면서 본 놀라운 점은 한국쪽 매출액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콕 집어 언급한 점.
에르메스 코리아는 매 년 더블 디짓으로 성장중인데, 왠만한 인디 화장품 못지 않은 성장률을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가 달성하고 있다는 점이 신기할 따름.
(나만 돈 없구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