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에서는 바벨 전략 이상으로 리스크 온이 어렵다.
에너지주에서 기술주로 속도조절 하면서 가고 있는데 이제 1:1 정도 되는 것 같다.
신기한게 둘다 오르다가 이제, 기름집은 빠지고 기술주만 오르는데 최근 일주일 내 자산은 거의 변동이 없다. 아놔 지수 오르는거 보면, 그냥 차라리 지수 투자로 바꾸는게 나은건가? 소질 없나? 이런 생각으로 좀 괴로웠음
23~25년에 시장 대비 상당히 아웃퍼폼했기 때문에 내가 좀 자만 했었나보다, 26년에는 솔직히 그닥 잘 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그래서 마음이 괴롭다.
이러다가 곧 S&P500에도 따라 잡힐 듯 ㅠ.ㅠ
보다 멀리봐야 하는데, 솔직히 멀리 봐도 잘 모르곘다.
올해 누군가에겐 너무 쉬운 시장인데 나는 왜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똑땅하다 ㅠ.ㅠ
좀 더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훈련과 나름의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예측대회 끝나고 하반기에는 나만의 구조를 만들고 대쉬보드까지 만드는데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