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이 애플을 필수 소비재로 보는 관점에 대해서 생각 하다 보니
나는 $META 가 떠올랐다.
SNS는 성인들의 놀이터다. 동시에 하나의 사회가 되었는데 이 안에서, 노는 사람, 사업하는 사람, 정치하는 사람, 사기꾼등 그냥 현실을 디지털로 옮겨 놓은 것 같다. 어떤 계정들의 상업적 가치는 어마어마 하며, 자신의 게정들을 소중히 여기고 현실의 자아 또는 자아의 일부로 여기기도 한다. 그래서 계정이 정지먹거나 삭제 당하면 극대노 하는 거겠지... 그러다 보니 고객 유입은 쉬워도 이탈은 쉽지 않다. 돈 또는 자아와 연결이 되면 이건 구속력이 상당하다.
10년 20년이 지나도 SNS 또는 이 비스무리한 공간에서 모여서 무언가 쿵짝 쿵짝 하고 있을 것 같고 이 생태계의 헤게모니를 META가 어지간해서는 빼앗기지 않을 것 같다. 이 안에서 AI와 메타버스, 또는 증강현실 같은 기술들이 활용되기 좋다.
요즘은 SNS내에서 정보(검색), 재미, 감동도 소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