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자 마자 나머지 정유주들 싹 정리
생각했던 기술주로 호다닥
좀 아쉬운 면도 있었지만 그래도 전쟁으로 인한 조정 국면을 건너 뛰고 완만하게 잘 된거 같습니다.
이제 다시 AI 관련주에만 집중 할 생각입니다.
병목구간이 여러군데 생기고 이걸 극복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병목이 생기고 이러면서 점점 딥테크의 영역으로 빠지는 것 같습니다.
세 가지 질문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1. 병목이니??
2. 어느정도 심각한데??
3. 얼마나 오래??
호르무즈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1. 막혀 있니??
2. 양은 어느정도??
3. 언제 풀린데??
사이클 전체를 놓고 봤을때 결국 투자 수익성이 얼마나 좋은가?? 인데 이건 일단 엔스로픽이 증명했다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빅테크 실적으로 찍혀야 증명 되겠지만)
불안요소들도 있습니다. 제가 불안해 하는 요소는 올해 예정된 초대형 IPO들을 시장이 어떻게 소화 할까? 이게 제일 불안합니다. 이걸 사이클의 끝으로 보는 뷰도 상당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