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는 적어도 한 바퀴는 더 돌 수 있을 것 같은데
메모리 열풍 뿐이 아니라 CPU, 커넥트(광), 소부장(심지어 프로브카드 까지) 열기가 엄청나다.
걱정반 기대반 하고 실적을 까보면 다수는 서프라이즈에 가이던스까지 높게 부르는 상황
어제는 TSMC, 하이닉스, 램리서치 등등 다 좋았다.
원래 핫했지만 점점 더 가속이 붙고 있는 쪽은 전력 쪽이다. 발전소, 발전설비, 송배전, 변압기, 전력 반도체까지 장난 아니다. 이제는 다시 빅테크와 엔비디아가 이걸 실적으로 받아줘야 한다.
버블로 볼거냐?
뻔한 이야기지만 IT 버블때와는 다르다. 실적이 바쳐주니까
다른 지표에서는 버블을 경고하기도 한다.
시장은 언제나 걱정거리도 의심도 많긴하다.
적어도 이번 실적 시즌까진 터지지 않을 것 같다. 일단 긍정뷰
의도한건 100% 아니겠지만, 왔어야할 장기 조정을 트럼프가 중간 중간 터쳐줘서 조정이 깊고 짧게 지나간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2년 연속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