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세계관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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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세계관
2026.04.25

사실 더 중요한 이야기는 테니스 이야기 인데요.


루저 게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막스는 투자는 루저게임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위닝샷을 때려서 승리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극 소수라고 생각하고 대부분은 아마추어 테니스 선수라 생각합니다.


아마추어 테니스 경기에서는 위닝샷을 많이 시도하는 선수가 이기는게 아니라 실수를 덜 하는 선수가 이깁니다. 하워드 막스는 투자도 이렇다 이야기 합니다.


워렌버핏은 70년 투자를 하면서 12개의 종목이 자기를 먹여 살렸다고 합니다.

멍거는 4개의 종목입니다.


아마추어라 할지라도 저런 위닝샷을 볼 줄아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SJwl3WiT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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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세계관
2026.04.25

막스 영상 보고 든 생각

"투자자는 기본적으로 낙관적이어야 한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내 돈을꺼내 남에게 맡기는 것이다"

"악재 한두가지로 시장이 돌아서진 않는다. 부정적인 요소가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 하워드 막스 -

하워드 막스가 말한 인지 부조화란 나는 긍정적인 뷰로 시장을 보고 있다가 시장이 돌아 섰을때 선뜻 납득하기 어려운 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반대로도 작용 합니다.

막스는 바닥을 잡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이야기 합니다. 반대로 꼭지를 찾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분 저서에도 이야기 하지만 비관적일때 는 공격적인 포지션에서 낙관적일때 수비적인 포지션으로 서서히 바꿉니다.(시장 상황에 따라 속도 조절 하시겠지만) 매번 말씀 드리지만 내안의 비관론자를 죽일 필요도 긍정론자를 죽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인지부조화만 생김)

자꾸 한 쪽을 죽이려고 하니 대풀롱 풀래버리지 플레이, 대탈출 풀숏 다 던져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내안의 야성 때문에 투자가 꼬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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