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터 가지고 있는 의문입니다.
잘 풀리지 않아 한 구석에 짱 박혀 있는 아직 투자와 연결 시키진 않는 그런 불안입니다.
양극화는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예전엔 부동산이 뜨거우면, 지방까지 뜨거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수도권만 뜨겁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니 수도권에서도 오르는 곳만 오릅니다.
소비로 가보면, 에르메스, 샤넬 같은 명품 아니면 유니클로라고 합니다. 이건 카드사 실적을 뜯어 봐도 납득이 갑니다.
이제는 K자가 아니라 E자형 경제라고 합니다. 상류층은 계속 날아오릅니다. 중산층은 이제 정체 되었습니다. 저소득층은 이미 더 떨어질 곳도 없습니다.
인구구조와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역삼각형이 되겠죠?
그런데 그래도 경제는 괜찮을까요?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상류층을 상대로 사업하는 건 아니잖아요?
중산층과 저소득층을 상대로 사업하는 사람들의 소득이 줄게 되면 상류층 소비도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괜찮을까요?, 계속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