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적인 생각인데,
유대인 중에 거부들이 많고, 금융계를 좌지우지 하는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고려하면
지금의 상승장을 유지하고, 적어도 유가 선물은 어느정도 통제 하고 있는 것은 이들이 도와주고 있어서 그런것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게 한다.
전쟁의 목적(우리가 모르는)이 달성 할 때까지 지속하되, 협력자(트럼프)를 도와 중간선거 까지는 불장을 유도하고 최소한 하락장으로 가지 않도록 컨트롤하고, 새로 만든 돈주머니들 (IPO 예정 되어 있는 대형 유니콘들)에 대중들이 돈을 넣도록 만드는데까지 성공한다.
그리고 그뒤는 양털깎이???
음모론을 재미로는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1도 믿지 않는 사람인데, 권력에 의한 금융억압이 실제 일어나고 있고, 모든 국가들이 중국화 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현 시점...
별별 상상을 다 해보게된다.

다시 반도체와 기름집 밸런스 게임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는 좋으면서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기름집도 오르고 반도체도 오른다. 난 이게 좋으면서도 불안하다. 그리고 불안이 점점 커진다.
원래 정부는 시장 개입을 이렇게 많이 하는 건가? 원유가격도 그러하다. 트럼프가 공급곡선을 어떻게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수요곡선은 사실상 왜곡하고 있는 것 같다. 당장이라도 끝날 수 있다는 희망(또는 공포)를 주면서, 구매를 유보하도록 만든다. 유조선 운임도 끝나고 가격이 떨어지면 사려고 유보하면서 운임은 상승못하고, 운행은 줄어 들었다고 알고 있다.
일본 은행은 엔화 안정 시키겠다고, 원유선물시장에서 숏을 잡겠다는 계획이 있다고 블룸버그에서 보도가 나왔는데, 난 개인적으로 뇌정지가 온다.
월가 아재님이 이야기 했던 금융억압, 모든 국가의 중국화 영상을 다시 보며 생각을 해봐야겠다.
이 불안은 내 직관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극복해야 할 대상인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