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생각 바꾸기 정말 쉽지 않습니다.
투자는 그래서 힘든것 같습니다. 생각을 바꿔야 하거든요. 이 세계가 계속 바뀌니까요.
드러켄 밀러는 왜 이렇게 투자를 잘 할까? 생각해보면 어처구니 없게도 3주마다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사람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지식과 경험이 오히려 족쇄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선입견 등이 투자에 해가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기존 지식과 경험은 기존 패러다임이 지속하는 동안에 유효한 것이지, 패러다임이 바뀌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과학 기술에 있어 패러다임은 바뀌는 속도가 빠르고 빨라지고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과학기술의 발전은 결국 경제 참여자들의 생산성에 영향을 주면서 기존의 사회 다방면의 균형을 깨버리게 됩니다.
균형은 더 빨리 깨지고 새롭게 만들어지고를 반복 할 것 같습니다.
유연하고 민첩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더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