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이 개화하면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경계가 허물어져가고 있다.
인간으로 비유하자면, 신체와 정신을 분리 할 수 있는가? 생각해보면 대충감이 온다.
그런데 미국이 중국을 만나서, 하드웨어 패권은 중국에게 주고 모델과 앱의 패권은 미국이 가져갈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갈 것이라고 본다.
세계화 시대 끝에 역사가 미국에게 남긴 소중한 교훈이 뭐였는지 리쇼어링을 왜 시작했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뇌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 시대에서 더 나아가 뇌랑 팔다리를 연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이 시대에
뇌세포만드는 공장을 동맹국이 아닌 중국에게 줄 것이다? 이건 동의가 안된다.
뭐 며칠뒤에 내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이 증명 될 수 도 있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투자 플랜을 대대적으로 수정 할 것이다.
전혀 생각지 못한 리스크라 기억할 필요는 있다. 만약 진짜 쇼킹한 이벤트가 벌어졌을때 마비가 오면 안되기 때문이다.
다만 예외적인 시나리오라 보고 미리 대응하진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