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까진 롱이긴 하고 미중정상회담 성사만으로도 좋은 신호라고 했지만
뷰르 바꿔야 하나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어제도 잠이 잘 안왔다.
거시 지표들이 안좋은 것들은 사실이니까, 하락장에 대한 경험으로는 일단 지표들이 안좋은 방향으로 임계점을 넘게되면 한번 떨구고, 실적에서 미스나면 그 때부터는 와장창 떨궜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실적이 받혀주니까 괜찮은거고 2분기 실적까지는 어떻게든 괜찮을 것 같아서 판단이 더 어렵다.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 말고 리스크를 어느정도 내려 놓는게 맞을텐데 이놈의 머리가 좀 고장 난듯하다. '절제의 우위'를 게속 상기시켜보자
그런데 내 기억으로는 과열 된 시장은 실적에서 미스나도 대부분 인정하는데 오래걸렸던것으로 기억한다. 이번 시즌에서 내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너무 늦게 나오는것 아닐까?
22년의 트라우마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