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하트넷은 강세장 지속을 점치면서도 30년물 금리 5%가 임계점이 될거라고 했고
야데니는 매우 상승론을 펼치면서도 10년물 금리 상단을 4.75% 로 보았다.
이 와중에 PPI가 높게 나오니 스트레스 받긴 한다.
두 가지 생각이 머리 하나속에 공존하려니 말이다.
일단 정상회담 결과 나오고 시장 반응까진 기다린다.(최소)
나쁘면 리스크를 줄인다.
좋으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기다린다.
실발전에 현금 확보 해 놓는다.
실발 결과 확인 하고 또 생각해 본다.
실발 후 액션 플랜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겠다.

방구석세계관
2026.05.14
엔비디아 실적까진 롱이긴 하고 미중정상회담 성사만으로도 좋은 신호라고 했지만
뷰르 바꿔야 하나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어제도 잠이 잘 안왔다.
거시 지표들이 안좋은 것들은 사실이니까, 하락장에 대한 경험으로는 일단 지표들이 안좋은 방향으로 임계점을 넘게되면 한번 떨구고, 실적에서 미스나면 그 때부터는 와장창 떨궜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실적이 받혀주니까 괜찮은거고 2분기 실적까지는 어떻게든 괜찮을 것 같아서 판단이 더 어렵다.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 말고 리스크를 어느정도 내려 놓는게 맞을텐데 이놈의 머리가 좀 고장 난듯하다. '절제의 우위'를 게속 상기시켜보자
그런데 내 기억으로는 과열 된 시장은 실적에서 미스나도 대부분 인정하는데 오래걸렸던것으로 기억한다. 이번 시즌에서 내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너무 늦게 나오는것 아닐까?
22년의 트라우마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