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이렇게 발발 거리며, 짧게 짧게 보고 투자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그리고 추구하는 스타일도 아님 23년 9월에 엔비디아 묵직하게 담아 놓고 26년 1월에 팔았음 이것도 짧으면 짧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TSMC도 2년 이상 보유했었고 아무튼 26년 되면서부터 기름집, DRAM, VTIP 등등 발바닥에 땀이 나는데 이게 필요 한 시기라고 판단했음
22년에 된통 당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임, 뭐 이것도 공부라고 생각하고 개선하면 될일이라 생각함
인생을 바꿀만한 투자는 아니었지만 인생이 개선되었던 투자 정도는 한 것 같음
그리고 다음 시즌에는 인생을 바꿀 투자를 하고 싶음
이번 시즌에서 내 반성 포인트는 한국과 삼전닉스를 너무 과소 평가했고, 기술트렌드를 쫓아 가는데 너무 게을러져서 상승분을 너무 많이 놓쳤음.
심하게 아쉽고 또 아쉬움 김정호 박사님 영상을 처음 본게 2025년 초였던가 그랬음
내가 조금 아는 그 한줌의 지식가지고 오만해서 듣지 못했음
그래서 반 성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