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중정상회담은 기대로 시작해서 실망으로 끝났다.
>>> 위험축소
2. 엔비디아 실적 결과에 따라 또 다시 대응
3. 차차주까지 호르무즈 관련 사항 진전 여부에 따라 대응
4. 물가지표, 각국 중앙은행 관련 뉴스에 더 많은 가중치를 주어 사고 할 것
지금 상황으로는 서서히 리스크 오프 방향으로 가게 될 듯함
바라건데, 엔비디아가 아이즈팝핑 서프라이즈로 연장전 만들어 줬으면 함 😭

방구석세계관
2026.05.14
BOA 하트넷은 강세장 지속을 점치면서도 30년물 금리 5%가 임계점이 될거라고 했고
야데니는 매우 상승론을 펼치면서도 10년물 금리 상단을 4.75% 로 보았다.
이 와중에 PPI가 높게 나오니 스트레스 받긴 한다.
두 가지 생각이 머리 하나속에 공존하려니 말이다.
일단 정상회담 결과 나오고 시장 반응까진 기다린다.(최소)
나쁘면 리스크를 줄인다.
좋으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기다린다.
실발전에 현금 확보 해 놓는다.
실발 결과 확인 하고 또 생각해 본다.
실발 후 액션 플랜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