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켄 밀러 YPF(아르헨티나 에너지 기업) 사면서, 샌디스크, 인텔, ARM 샀고
하워드 막스는 페트로 브라스(브라질 에너지 기업) 늘리면서, 크레도랑 코어사이언티픽을 늘렸음
나도 나름 기름집과 AI 사이에서 균형잡기를 하고 있는데 거장들도 약간 비슷한 움직임도(이것만 있는게 아니고 훨씬 다채롭지만...) 보였기에 조금 뿌듯했음
그런데 드러켄 밀러는 바이오에 은근 꽂혀있는데 특히 나테라에는 왜이렇게 꽂히신건가? 뭔가 단단히 준비하고 있는 한방이 있는 걸까? ㅎㅎ
난 먼가 봐도 잘 안보인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