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술 과 담배 이야기
한때 술, 담배를 엄청 좋아하던 과거 어느날, 예전 팀장님께서, 너는 술을 줄여야해 그게 인생을 좀 먹을거야 하고 이야기 하셨었음.
솔직히 젊고 오만했던 내 귀에 들어오지 않았음(전에 이야기 했지만 가진거, 아는거 없는 주제에 오만했었다고)
담배는 우리 아이 나올때 끊어서 7년 금연중임, 술은 건강에 상당히 부담이 가고 나서야 끊었고 이것도 거의 4년 된 것 같음(가끔 마시긴함 년 1~2회?)
난 이때 팀장님께서 말씀 하셨던게 가끔 기억이 남, 이게 왜 인생을 좀 먹는건지 끊고나서 변화를 체감해보고 알게되었음
5km 달리기 주 4회~5회 정도 하고 있음, 달리기를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었음 이유는 아까 위에서 말한 건강 문제 때문임
뛸 수 있을 때 뛰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도 이게 왜 인생에 좋은 건지도 알게 되었음
어린시절 술 담배에 내 너무 많은 시간과 건강을 소모해 버린것 같아 아쉬움
지금도 생각하면 당시 내 자신에게 화가남



